루카 / XY / 투명인간
#프로필
[ 우주속 공허함을 담은 ]
"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건 아니랍니다. 오히려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더 큰 존재감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름
LUKA_루카
" 생긴것과는 전혀 다른 이름이지 않습니까. 별 신경은 쓰지 않습니다만 하하..."
그의 이름의 '루카'는 빛과 밝음 이라는 의미입니다.
꽤나 어둡고 어쩌면 잘 보이지도 않는 그에게 있어 이름은 꽤나 모순적입니다.
그래서인지 그는 자신의 이름을 그닥 신경쓰진 않습니다.
그저 이름이라는 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무언가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성별
XY
" ... 뭐 이해는 해 드리겠습니다. 그럴 수 있죠. 잘 보이지도 않는데. "
나이
불명_외관나이 30대초반?
" 나이를 세지 않은지는 꽤 되었습니다...뭐 추측상 그저 30대 처럼 보인다고 합시다."
자신의 나이를 세지 않은지는 꽤 되었습니다.
이제는 자신이 몇 살인지. 얼마나 살았는지 귀찮을 뿐입니다.
심지어 외관적으로 보이지도 않는다니!
그래도 딱히 숨기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의 나이는...(삐)
종족
투명인간
" 투명하고 투명하고... 뭐 그렇습니다. 옷을 벗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네. 그런 존재입니다. 전"
딱히 자신의 종족에 대해 숨길 생각은 없습니다.
애초에 숨기려고 해도 숨겨지진 않습니다. 보이지 않으니 그저 투명인간 이라는게 탈로날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그저 쉽게 말합니다. 타인이 보내는 호기심도 익숙해져
장난기어린 농담도 이제는 쉽게 받아주는 성격이 되었습니다.
키/몸무게
300 / 165" 압니다. 저도 큰거... 그래서 뭐라고 하셨습니까? 잘 안들립니다. "
L
{ 풍경 / 동물 / 생명체 / 우주 / 글쓰기 / 사과 / 배려 }
H
{ 조용한 것 / 사고 / 감정 / 미안한 / 나쁜짓/ 보여지는 것 }
S
{ 별로 말하고싶진 않네요... }
성격
{ 과묵하고 능글맞은.}
{ 배려하려 하는 }
{ 비밀스러운 }
외관

검은 베일의 안쪽은 마치 푸른 우주가 담겨있는 듯 빛나고 있습니다. 흰 빛에서부터
보라빛. 그렇게 밝은 청색으로 떨어지며 흰 알갱이들이 반짝이며 자리를 수 놓았습니다.
그 안쪽으로는 망토와 같은 청색의 코트를 그 코트를 고정한 밸트 형식의 검은 끈이 있으며.
흰 셔츠에 검은 초커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검은색의 장치마를 착용하며 발은 보이지 않습니다. 본인 말로는 안쪽에 갈색 긴 바지와 검은 부츠를 신고 있다고 전달했습니다.
검은색 장갑을 착용하고 그 외에는 외관을 참조해 주세요
특징
생일 : 11월 9일
혈액형 : -A형
> 스킨쉽이 가벼움.
: 단 해주는 것 한정으로. 자신이 받는것은 꽤 어려워 하는 듯 합니다.
> 존댓말
: 화가 났을때를 제외하고는 반말을 하지 않습니다. 존댓말로 예의의 기본이라 생각하는 걸까요.
> 자주 생각에 빠짐.
: 당신을 앞에두고도 생각에 잠겨 있을 수 있습니다.
> 호칭은 언제나 그대. 혹은 당신
: 물론 이름으로 불러드릴 수 있으나... 꽤 낯간지럽지 않습니까? 라며 어려워 합니다.
소지품
{ 바느질세트 / 간식 주머니 / 필기도구 / 이름이 박힌 군번줄 ]
스탯
| 스탯 | |
| 근력 | ●●●●● |
| 민첩 | ●●●●● |
| 지능 | ●●●●● |
| 정신 | ●●●○○ |
| 행운 | ●●○○○ |
| 총합 | 20 |
선관
[ 추후 추가 ]
( 추가시 이곳에 기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