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 XY / 투명인간

#프로필



[ 우주속 공허함을 담은 ]


"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건 아니랍니다. 오히려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더 큰 존재감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름

LUKA_루카 

" 생긴것과는 전혀 다른 이름이지 않습니까. 별 신경은 쓰지 않습니다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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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의 '루카'는 빛과 밝음 이라는 의미입니다.

꽤나 어둡고 어쩌면 잘 보이지도 않는 그에게 있어 이름은 꽤나 모순적입니다.

그래서인지 그는 자신의 이름을 그닥 신경쓰진 않습니다. 

그저 이름이라는 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무언가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성별

XY

" ... 뭐 이해는 해 드리겠습니다. 그럴 수 있죠. 잘 보이지도 않는데. "

 

 

나이

불명_외관나이 30대초반?

" 나이를 세지 않은지는 꽤 되었습니다...뭐 추측상 그저 30대 처럼 보인다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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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나이를 세지 않은지는 꽤 되었습니다. 

이제는 자신이 몇 살인지. 얼마나 살았는지 귀찮을 뿐입니다. 

심지어 외관적으로 보이지도 않는다니! 

그래도 딱히 숨기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의 나이는...(삐)

 

종족

투명인간

" 투명하고 투명하고... 뭐 그렇습니다. 옷을 벗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네. 그런 존재입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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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자신의 종족에 대해 숨길 생각은 없습니다.

애초에 숨기려고 해도 숨겨지진 않습니다. 보이지 않으니 그저 투명인간 이라는게 탈로날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그저 쉽게 말합니다. 타인이 보내는 호기심도 익숙해져 

장난기어린 농담도 이제는 쉽게 받아주는 성격이 되었습니다. 

 

키/몸무게

300 / 165" 압니다. 저도 큰거... 그래서 뭐라고 하셨습니까? 잘 안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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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자랐다고 합니다. 물론 자신의 집안 내력이기도 합니다. 다들 이만큼은 크다고요!

 

L

{ 풍경 / 동물 / 생명체 / 우주 / 글쓰기 / 사과 / 배려 }

 

H

{ 조용한 것 / 사고 / 감정 / 미안한 / 나쁜짓/ 보여지는 것 }

 

S

{ 별로 말하고싶진 않네요... }

 

성격

{ 과묵하고 능글맞은.}

{ 배려하려 하는 }

{ 비밀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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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면 굉장히 과묵한 사람입니다. 타인을 배려하는 것이 몸에 익숙해져있으나. 어떻게 생각하면 그저 물 흐르는 듯 산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그저 내일을 살아가는데에 있어.그저 살아있기 때문에 살아있는 것이라 생각하는 쉽게 말하면 미련도 무엇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보다도 타인을 위해서. 할 수 있다면 더 많은 사람에게 배려를 실천하려 살려합니다만. 자신이 가진 체격으로 인해 피해를 줄 때마다 꽤나 속상해 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허나 그럼에도 꽤나 능글맞은 구석이 있어서 그런 것인지 어쩐 것인지 알 순 없으나..장난에도 쉽게 넘어가줄 정도로 미소를 띄워주는 편이며 약간의 장난역시 칠 줄 아는 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자신의 비밀스러움이 꽤나 튄다고 해야할지... 자신에 대해서는 그저 "그럴 수 있잖아요. 계속 궁금해 해주시는 편이 전 즐겁습니다." 라며 농담을 건내기도 합니다.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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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베일의 안쪽은 마치 푸른 우주가 담겨있는 듯 빛나고 있습니다. 흰 빛에서부터 

보라빛. 그렇게 밝은 청색으로 떨어지며 흰 알갱이들이 반짝이며 자리를 수 놓았습니다. 

그 안쪽으로는 망토와 같은 청색의 코트를 그 코트를 고정한 밸트 형식의 검은 끈이 있으며.

흰 셔츠에 검은 초커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검은색의 장치마를 착용하며 발은 보이지 않습니다. 본인 말로는 안쪽에 갈색 긴 바지와 검은 부츠를 신고 있다고 전달했습니다.

검은색 장갑을 착용하고 그 외에는 외관을 참조해 주세요

 

특징

 

생일 : 11월 9일

혈액형 : -A형

 

> 스킨쉽이 가벼움. 

: 단 해주는 것 한정으로. 자신이 받는것은 꽤 어려워 하는 듯 합니다.

 

> 존댓말

: 화가 났을때를 제외하고는 반말을 하지 않습니다. 존댓말로 예의의 기본이라 생각하는 걸까요.

 

> 자주 생각에 빠짐.

: 당신을 앞에두고도 생각에 잠겨 있을 수 있습니다. 

 

> 호칭은 언제나 그대. 혹은 당신

: 물론 이름으로 불러드릴 수 있으나... 꽤 낯간지럽지 않습니까? 라며 어려워 합니다.

 

소지품

{ 바느질세트 / 간식 주머니 / 필기도구 / 이름이 박힌 군번줄 ]

 

스탯

스탯
근력 ●●●●●
민첩 ●●●●●
지능 ●●●●●
정신 ●●●○○
행운 ●●○○○
총합 20

 

 

선관

[ 추후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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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시 이곳에 기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