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 Memoria/25/XY
#승객_탑승권
[ 공허의 기억의 조각 ]
" 절대 잊고싶지 않은 기억같은게 있나요? "
이름 : Cor Memoria [ 코르 메모리아 ]
: 심장의 기억 이라는 어쩌면 꽤나 직설적이고 단순한 이름 하지만 의미가 있다며 자신은 좋아하는 편이라고 한다.
나이 : 25세
성별 : XX
신장/체중 : 170 / 50
외관 :


성격 :
[밝은]
:밝다고 해야할지 어른스럽다고 해야할지는 알 수 없으나 생각보다 밝은 편이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미소를 띄워준다던가. 밝은 기운을 준다던가 하는 형태를 가지고는 싹싹하게 나아가는 어른스러운 성격이다.
[비밀스러운]
:생각보다 자신에 대해 숨기는 것이 많다. 밝게 말하고 있기는 하지만 모든것을 툭 터놓고 말해주지는 않는 듯 하다. 그러는 이유는 다 말해주면 재미없다는 것과 비밀로 두는 편이 조금 더 즐겁지 않겠느냐는 것이었다. 이해할 수 없는 성격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거짓말쟁이]
:거짓말을 잘 하는 편이다. 본인에 대해서거나 아니면 자신이 말하는 것에 대해 어느것이 진짜고 거짓인지는 알 수 없다. 이유는 내가 당당하게 말한다고 한다면 그것이 진실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었다. 그렇기에 그저 비밀을 읊는 편이다.
L/H/S :
[ 레몬 / 마법 / 별 / 풍경 / 나비 / 꽃 / 바다 ]
[ 바다 / 비 / 시간 / 기억 / 추억 / 초콜릿 ]
[ 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걸 ]
특징 :
생일 : 7월 8일
혈액형 : -O형
<버릇/습관>
- 긍정적인 성격을 유지하려고 하는 편이나 미묘하게 비관적이다.
- 생각보다 현실적이긴 하지만 이상적이다.
- 말을 하다가 곤란해지면 그저 웃어보일 뿐이다.
<TMI>
- 목소리는 생각보다 얇고 맑은 소리를 낸다. 까랑까랑보다는 꽤 여리여리한 편.
- 타인을 구경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이여서인지 가만히 구경하고 있는 편이다.
- 눈치는 생각보다 없는 편
- 비밀스럽고 거짓말이 심한 편이다.
- 얼굴에 있는 종이는 자신이 붙힌것은 아니나 땔 수 있다. ( 귀찮아서 두고있을 뿐이다 )
- 양손잡이
- 노래를 잘하는 편이라고 한다.
- 손재주가 좋다. 만들거나 가사일에 능통한 편이다. 깔끔한걸 좋아하지만 더러운걸 극혐하지는 않는다. ( 취향은 존중한다 )
- 글을 쓰는 일을 한다. ( 어떤 일인지는 제대로 말해주진 않았다고 한다 )
- 어투는 존댓말이 기본. 가끔 화가나거나 감정이 격해지면 반말을 사용하기도 한다.
- 체취는 프루티한 달달한 향이 난다.
소속 : 마법사
스탯 : 20
근력 ●●●●○
지능 ●●●●●
민첩 ●●●●●
정신력 ●●●○○
행운 ●●●○○
소지품 : 노트와 필기구 / 간식 주머니 / 꽃모양 브로치
선관 : (추후추가)
퍼블 가능 유무 : O
[ 글쌔.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걸로 좋은게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