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 Memoria/25/XY

#승객_탑승권


[ 공허의 기억의 조각 ]

" 절대 잊고싶지 않은 기억같은게 있나요?  "

이름 : Cor Memoria [ 코르 메모리아 ] 

: 심장의 기억 이라는 어쩌면 꽤나 직설적이고 단순한 이름 하지만 의미가 있다며 자신은 좋아하는 편이라고 한다. 

나이 : 25세

성별 : XX

신장/체중 : 170 / 50

외관 : 

레몬빛이 가득 도는 금단발에 흰 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눈이 있어야 하는 부분에는 그림이 바뀌는 종이 카드로 가려져 있다. ( 자기가 원하는 것에 따라 바뀐다고 한다 ) 온오프 형식의 드레스 (안쪽에 미니 머메이드 드레스의 위쪽으로 겹쳐입고 있다 ) 의 위로 검푸른색의 담요를 치마에 단추를 달아 연결에 덮고 있다. 검푸른색 부츠를 함께 착용하고 있다.
[ 의상 설명을 위한 추가자료 ] 안쪽의 미니 드레스는 본인이 원할때 길이가 바뀌는 모양이라고 한다.



성격 : 

[밝은]

:밝다고 해야할지 어른스럽다고 해야할지는 알 수 없으나 생각보다 밝은 편이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미소를 띄워준다던가. 밝은 기운을 준다던가 하는 형태를 가지고는 싹싹하게 나아가는 어른스러운 성격이다. 

[비밀스러운]

:생각보다 자신에 대해 숨기는 것이 많다. 밝게 말하고 있기는 하지만 모든것을 툭 터놓고 말해주지는 않는 듯 하다. 그러는 이유는 다 말해주면 재미없다는 것과 비밀로 두는 편이 조금 더 즐겁지 않겠느냐는 것이었다. 이해할 수 없는 성격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거짓말쟁이]

:거짓말을 잘 하는 편이다. 본인에 대해서거나 아니면 자신이 말하는 것에 대해 어느것이 진짜고 거짓인지는 알 수 없다. 이유는 내가 당당하게 말한다고 한다면 그것이 진실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었다. 그렇기에 그저 비밀을 읊는 편이다. 

L/H/S : 

[ 레몬 / 마법 / 별 / 풍경 / 나비 / 꽃 / 바다 ]

[ 바다 / 비 / 시간 / 기억 / 추억 / 초콜릿 ]

[ 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걸 ] 

특징 :

생일 : 7월 8일

혈액형 : -O형 

 

<버릇/습관>

- 긍정적인 성격을 유지하려고 하는 편이나 미묘하게 비관적이다. 

- 생각보다 현실적이긴 하지만 이상적이다. 

- 말을 하다가 곤란해지면 그저 웃어보일 뿐이다. 

 

<TMI>

- 목소리는 생각보다 얇고 맑은 소리를 낸다. 까랑까랑보다는 꽤 여리여리한 편. 

- 타인을 구경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이여서인지 가만히 구경하고 있는 편이다.

- 눈치는 생각보다 없는 편 

- 비밀스럽고 거짓말이 심한 편이다. 

- 얼굴에 있는 종이는 자신이 붙힌것은 아니나 땔 수 있다. ( 귀찮아서 두고있을 뿐이다 ) 

- 양손잡이 

- 노래를 잘하는 편이라고 한다. 

- 손재주가 좋다. 만들거나 가사일에 능통한 편이다. 깔끔한걸 좋아하지만 더러운걸 극혐하지는 않는다. ( 취향은 존중한다 ) 

- 글을 쓰는 일을 한다. ( 어떤 일인지는 제대로 말해주진 않았다고 한다 ) 

- 어투는 존댓말이 기본. 가끔 화가나거나 감정이 격해지면 반말을 사용하기도 한다. 

- 체취는 프루티한 달달한 향이 난다. 


소속 : 마법사

스탯 : 20

근력
지능
민첩
정신력 ○○
행운 ○○

소지품 : 노트와 필기구 / 간식 주머니 / 꽃모양 브로치

선관 : (추후추가)

퍼블 가능 유무 : O

[ 글쌔.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걸로 좋은게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