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s / XY / 인간( 식물화 진행 중기)

#프로필





[ 정원 속 조용한 방관자 ]



" 과묵도 하나의 귀찮음에 속할수 있지요.. 딱히 말을 하고싶지 않은건 아니지만요... "


이름 : Spes [ 스페스 ] 

: 라틴어로 희망 / 소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세계관 : 

배경은 20세기 중반의 평범한 지구, 그중 한 연구실의 내부, 무언가를 위해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를 개발하고 있었으며, 테스트를 하기 위했으나 실수로 인해서 세상에 [ 에코 아포칼립스 ]가 시작되었다. 도시와 사회는 점차 무너져내렸으며 하나 있는 가족인 아들은 학교에 폐쇄된듯 하였다. 생사를 확인할수도 없는 상황에서 백신을 만들어내려 노력하고 있으나, 잘 해결되지 않았고. 주변의 사람들이 천천히 자신의 시약으로 인해 식물로 변해가는 광경을 목격했으나, 자신의 실수를 통해 퍼진 바이러스이나 희망도 없이 면역자인 자신은 그저 그 꼴을 바라보기만 하고 있다. 세상은 멸망의 길을 걷고 있었으나 결국... 아버지는 선택을 해야 한다. 

유형 : 나태 ( 懶惰 )

종족 : 인간 ( 식물화 진행 중기 ) 


성별 : xy


나이 : 49세 


키/체중 : 198 / 70


외관 : 




성격 : 

[ 과묵한편 ] 

[ 느긋하고 나태한 ]

[ 비밀이 많은 ]

[ 어른스러운 ]

[ 다정한 ]


L/H/S : 

[ 가족, 쉬는것 , 연구, 일 , 처리할 수 있는 일. 식물, 꽃, ]
[ 귀찮은 일, 불 , 피할 수 없는 상황, 신것 ] 

[ 무서운 것도 이겨낼 필요가 있으니 말입니다... ] 

특징 :

[ 취미 : 기록하기, 관찰하기 , 잠들기 ] 

[ 특기 : 관찰 ] 

[ 습관 : 이야기를 흘려듣는 버릇이 있다. / 자주 무언가 적어내는 습관이 있다. ] 




소지품 : 주사기 / 메스 / 손수건 / 필기도구


선관 : ( 추후추가 )

 

[ 코즈모 / 가족관 , 친관 , 아들 ] 

" ... 이리오십쇼. 생각보다 이곳은 위험한 편인듯 합니다. "

[ 조율후 선관 서술 추가 ] 



지향커플링 : ( CL )

스탯: 

체력 ●●●○○
근력 ●●●●●
민첩 ●●●○○
행운 ●○○○○
지력 ●●●●●
정신력 ●●●○○

총합: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