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테아 M 인에파빌리스 / XY / 연금술부 반장
#고등부_학생회_기록지
[ 길을 잃어버린 은하수의 나비 ]
" 내게 비밀을 말해줄 수 있을 정도로 나를 신용하나요. "
◈ 이름
Lactea Mariposa ineffabilis.
[ 락테아 마리포사 인에파빌리스 ]
◈성별
XY
◈나이
18세
◈부서
연금술부 반장 / 고등부 학생회장.
> 아니마
러플 ( 여아 ) / 대지 , 바람 속성
깃털이 나뭇잎등으로 이루어진 새 형상을 유지하는 기체와 같은 아니마.
만난지 이제 4년이 되어가며 어느 순간부터 프릴을 대신해 어깨에 얹고 다녔다고 한다.
락테아와 친해지고 싶어하는 러플과는 다르게, 락테아는 아직까지 자신의 아니마인
러플을 부정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꽤 슬퍼하는 듯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생겼다고.
현재로서는 프릴이 하던 모든 행동을 러플이 대신 해주고 있다.
꽤나 순종적이고 따스하며 말랑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어린 새끼 아니마는 아니며.
이미 태어난지는 꽤 된 성체 아니마, 허나 작은 솜뭉치같은 외형을 유지하고 있다.
( 그래야 락테아와 함께 다니기 편하기 때문이다. )
프릴 ( 여아 ) / 물 속성
액체로 이루어진 신체를 가진 물 속성의 성체 고양이.
아직 어린 아이이고 싶다며 아기 고양이의 형상을 유지하고 있다.
첫 입학때 만나 지금까지 연을 이어왔으나, 어째서인지 현재는 락테아를 따라다니고 있지 않다.
그에게 프릴에 대한 질문을 한다면 그저 자신의 기숙사에서 쉬고 있다며 말하고
다 컸다고 반항을 한다 하거나 그저 씁쓸하게 미소를 띄워줄 뿐이다.
◈작위
대공가
// 중앙 제국의 유일한 대공가.
현재 소대공 대리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어째서인지 백치인 자신의 형에게 후계 자리를 넘겨주게 되었으며, 일을 못하는 형 대신
아카데미를 다니며 자연스럽게 후계 대리의 일까지 떠맡고 있다. ( 엄연히 말하자면 그냥 소대공이다. )
그에 따라 사교계 활동을 자주 했기 때문인지 아무레도 성격이 많이 변하였다.
◈신장 / 체중
185 / 65
◈성격
#능글맞아진
#귀족적인.
#사교성이 생긴.
#여전히 비밀이 많은.
#자신의 편을 챙기는
#거짓말을 잘 하는.
◈외관
( 외관 참조 )
> 검은 롱부츠를 교복 안쪽에 넣어 신고있다. ( 밖에서 보기엔 짧은 부츠처럼 보일수 있다. )
그 외에는 교복을 그대로 입고 있는 편.
깔끔하고 간단하게 입고 있으며, 어릴때와는 다르게 뒷머리를 꽁지로 묶었다.
부서의 색과 맞는 연보라색 리본을 사용한듯 하다.
◈L / H
( 형,이야기 듣는것, 별과 하늘, 비밀, 소동물, 예의와 예절 )
( 어른 , 매운 것, 쥐, 실수 , 스킨쉽, 자신을 들키는 것 )
◈ 특징
[ 생일 : 12월 26일 ]
[ 별자리 : 염소자리 ]
[ 수호신 : 크로노스 ( 수호성은 토성 ) ]
[ 탄생목 : 사과나무, 너도밤나무 ( 사랑, 창조 ) ]
[ 탄생주 : 크림 드 민트 하이볼 ( 성공, 승리 ) ]
[ 탄생화 : 크리스마스 로즈 ( 추억 ) ]
[ 탄생석 : 퍼플 다이아몬드 ( 숨은 비밀 ) ]
[ 탄생색 : #E6B422 골드 ( 이상, 유유자적 ) ]
[ 혈액형 : AB형 ]

> 예로부터 타인들의 기록을 받아들여 저장하여 기록해두는 가문으로서 유명했다고 합니다.
누군가의 비밀을 저장하고 보존하는 것에 대해 큰 돈을 받고 있는 편이며, 그 비밀을 보호해주며
비밀을 맡긴자가 원하기 전까지는 절대 누설하지 않는다는 보존법칙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특수한 능력을 가졌기에 그들의 이름 역시 인에파빌리스, 즉 말하지 않는 자, 인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현재까지 알려진 법칙이라고 한다면, 어느정도의 거래금을 지불받고 그 비밀을 보관해준다.
함부러 꺼낼 수 있는것은 아니며, 맡긴자와 같은 자가 보관금 보다도 더 많은 금액을 주어야 보관된
기록을 꺼내어줄 수 있다는 법칙을 가지고 있다, 물론 모두가 그런 방식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
유서깊은 마법사 혹은 연금술사를 배출하는 가문이며, 대부분의 가문의 능력 자체도 역시 고도의 연금술로
만들어진 연구품의 일원을 사용한다고 하는 듯 하다고 )
그렇기에 그들의 가문의 영지는 마치 요새와 같다고 할 수 있다고 한다.
들어오는 기록이 밖으로 쉬이 세어나갈 수 없는 요새와 같다. 사람도 기록도 쉽게 들어오고 나가기는 힘들다고
[ 목소리 : 간혹 목이 잠긴듯한 소리가 난다, 부드럽고 감미로운 미성 ]
[ 습관 :
> 자신이 원한대로 되지 않거나 짜증이 난다면 입술을 깨무는 버릇이 있다.
>타인을 빤히 바라보는 행동을 하곤 한다. 한번 집중하면 그 누구도 건드려도 잘 알지 못한다. ,
>스킨쉽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듯 하다 ]
[ 취미 : 관찰, 이야기 듣기 ]
◈ 소지품
> 손수건 여러장, 노트와 볼펜 , 아니마용 간식
◈ 선관
Violet D Rosemary ㅣ 바이올렛 D 로즈메리 ㅣ 친관( ? )
" 아마 맞을겁니다. "
어릴때부터 알고 지낸 배동입니다.
어릴 땐 배동이라는 이유로 자신을 그리도 쫒아다녔습니다만. 현재는 그저 자신을 내버려 둡니다.
자신 스스로도 활동하는 법을 깨우쳤기에 라고 해두죠.
허나 부탁하는 일은 스스럼없이 해주시는 편입니다.
서로가 성격이 많이 바뀌였기 때문에 사이는 그렇게 나빠지지 않았습니다.
친구로서 그녀를 볼 시야가 생겼기 때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