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테아 M 인에파빌리스 / XY / 연금술부
#초등부_반장_기록지
[ 은하수의 나비는 말을 할 수 없다. ]
" 뭘봐. 할 말 있으면 해보던가. "
◈ 이름
[ 락테아 M 인에파빌리스 / Lactea Mariposa ineffabilis. ]
: 놀랍게도 말 그대로, 은하수 ( 락테아 )의 나비(마리포사)는 말을 할 수 없다(인에파빌리스) 가 된다. 매우 간단하고 쉬운 이름이지 않는가.
◈성별
XY
◈나이
11세
◈부서
연금술부
> 아니마 : 프릴 ( 여아 ) / 물 속성
액체로 이뤄진 신체를 가진 물 속성의 아기 고양이.
이제 만난지는 1년째 되는 모양이라고 하며, 생각보다도 꽤 많이 까칠하고 도도한 편.
자신의 테어머( 연금술사) 이외에는 손대는 것을 허락하지 않기에, 손대려 하면 액체상태로 돌아간다.
아직 어린 개체이기에 가끔 자신의 신체를 고정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락테아 애칭 : 바보냥이, 프릴.
이름이 프릴인 이유는 아카데미 교복중 바지에 달린 프릴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하는 듯 하다.
( 외관은 캐릭터 외관 참조 )
◈작위
대공가
// 중앙 제국의 유일한 대공가.
현재 형제는 그를 포함해서 둘 이라고 하며, 아래로 여동생이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아직까지도 대공께서 후계를 정하지 않아 눈치싸움이 강한 편
◈신장 / 체중
157 / 51
◈성격
#무덤덤한
#정이 많은
#귀차니즘
#자신의 편이 아니면 곁을 내어주지 않는
#까칠한
◈외관

> 은발 자안은 반짝이는 색감을 가지고 있다. 앞머리는 헝크러져 있는데 본인은 성질대로 흐트러뜨린 것 같다.
활동성 있는 행동을 선호하지 않고 작위와 어울리지 않게 누군가와의 사교성도 그리 선호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피부는 흰 편이라고.
긴 속눈썹은 웃는 얼굴이 아닌채고 고양이 상의 눈매는 특유의 그의 매정한듯한 성격을 두드러지게 보이게 한다.
오른쪽 눈 밑 정 중앙에 점이 2개 왼쪽 입술 밑에 점이 하나가 찍혀있다.
늘 비뚤어진 표정을하고 있다, 뭐가 그리 마음에 들지 않는지 늘 그런 표정.
기분이 좋은 상태일때도 잘 웃지 않으니 웃는 얼굴을 보는것은 꽤 천운일지도...
늘 무심한 표정과 얼굴로 타인을 관찰하고 있기에 더욱이 다른 표정은 잘 보기 힘든 편이다.
학교 교복을 꽤 단정하게 입었으며, 수정하거나 고친대 없는 모범적인 의상을 착용하고 다니는 편이다.
( 본인이 귀찮은것일수도 있다 )
남색빛이 도는 블렉 부츠를 신고 있다. 신고 벗기 편하다고 한다.
왼쪽 귓대에 피어싱을 하나, 양쪽 귓볼에 동그란 모양의 귀걸이를 하나씩 하고 있으며 눈색과
같은 보라색이라고 한다.
◈L / H
{ 형, 이야기 듣기, 별과 하늘, 자몽젤리, 비밀 }
{ 매운음식, 쥐, 미움받는 것, 실수, 스킨쉽 }
◈ 특징
[ 생일 : 12월 26일 ]
[ 별자리 : 염소자리 ]
[ 수호신 : 크로노스 ( 수호성은 토성 ) ]
[ 탄생목 : 사과나무, 너도밤나무 ( 사랑, 창조 ) ]
[ 탄생주 : 크림 드 민트 하이볼 ( 성공, 승리 ) ]
[ 탄생화 : 크리스마스 로즈 ( 추억 ) ]
[ 탄생석 : 퍼플 다이아몬드 ( 숨은 비밀 ) ]
[ 탄생색 : #E6B422 골드 ( 이상, 유유자적 ) ]
[ 혈액형 : AB형 ]

[ 인에파빌리스 대공가 ]
> 예로부터 타인들의 기록을 받아들여 저장하여 기록해두는 가문으로서 유명했다고 합니다.
누군가의 비밀을 저장하고 보존하는 것에 대해 큰 돈을 받고 있는 편이며, 그 비밀을 보호해주며
비밀을 맡긴자가 원하기 전까지는 절대 누설하지 않는다는 보존법칙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특수한 능력을 가졌기에 그들의 이름 역시 인에파빌리스, 즉 말하지 않는 자, 인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현재까지 알려진 법칙이라고 한다면, 어느정도의 거래금을 지불받고 그 비밀을 보관해준다.
함부러 꺼낼 수 있는것은 아니며, 맡긴자와 같은 자가 보관금 보다도 더 많은 금액을 주어야 보관된
기록을 꺼내어줄 수 있다는 법칙을 가지고 있다, 물론 모두가 그런 방식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
유서깊은 마법사 혹은 연금술사를 배출하는 가문이며, 대부분의 가문의 능력 자체도 역시 고도의 연금술로
만들어진 연구품의 일원을 사용한다고 하는 듯 하다고 )
그렇기에 그들의 가문의 영지는 마치 요새와 같다고 할 수 있다고 한다.
들어오는 기록이 밖으로 쉬이 세어나갈 수 없는 요새와 같다. 사람도 기록도 쉽게 들어오고 나가기는 힘들다고
◈ 소지품
> 과일젤리 ( 자신은 이렇게 가지고 다니지만 결국 자몽젤리만 먹는다 ) > 손수건 > 노트와 볼펜 > 프릴의 간식 ( 닭고기맛 이라고 적혀있다 )
◈ 선관
( 추후 추가... ^^ )
Violet D Rosemary ㅣ 바이올렛 D 로즈메리 ㅣ 친관( ? )
" 시끄러워... 귀 아프게 소리 치지마. "
Aiden ㅣ에이든 ㅣ 친관
" 하... 그래... 이게 반장이 해야할 일이니까.. "
막 연금술부에 입학한 신입생입니다, 어째서인지 자신이 잘 피한다 생각하고 있음에도 어느순간 따라와서 무언가를 재잘거리며 물어봅니다.
교수님께서 반장의 의무라 알려주셨기에 결국 포기하고 물어보는것을 알려주긴 하지만. 여전히 귀찮은건 어쩔 수 없는듯 합니다, 알게모르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잘 챙겨주려 합니다만. 그는 그입니다.
Carlos Sollin ㅣ 카를로스 솔린 ㅣ 친관
"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랄게. "
광업으로 돈을 많이 벌어들인 솔린 후작가가
모든 주요 문서를 인에파빌리스에게 맡기면서 알게된 사이.
어느정도 황가의 핏줄이기에 그런 자신에게 잘 대하는 카를로스가 싫진 않았고.
나쁘지 않다 생각했기에 그럭저럭 친한 관계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나름 이해관계가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