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라엘 / 38 / 살로스

#살로스_조직원_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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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빛 아래 죽음을 거두는 충견 ]

“ ... 가끔은 치우는 사람이 필요할때도 있는 법이야. “

그리고 난 그것을 꽤 선호하는 편이지. 

 


이름 : 아즈라엘 ( Azrael ) 

나이 : 38세

성별 : XY

종족 : 인간

키/몸무게 : 189 / 80

성격 : 

[ 예민한 ]

[ 비밀스러운 ]

[ 알기어려운 ]

[ 충견 ]

[ 한정적인 신임 ]

외관 : 


검은 안대 밑에는 눈을 가로지르는 깊은 상처가 있고, 과거 시술을 통해 적출되었다고 한다. ( 깊은 상처로 인해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  눈은 쨍한 푸른색 안광은 없는 편이라고 왼쪽 입술 옆에 3개의 점이 일렬로 찍혀있다. 

대체적으로 푸르고 검은 착장을 주로 하고 다니고 있으며, 손도 장갑을 끼고 있는 편이라고 한다. 

흰 목티를 끼어입고 있으며 되도록 피부고 들어나지 않은 착장이라고 한다. 

 


L/H/S :

[ L : 단간식 . 고양이. 별. 녹색 ]
[ H : 매운것 . 향이 강한것 . 붉은색 ] 

[ S : ... 비밀입니다. ] 

특징 : 

[ 1월 1일 ] 

 

[ O형 ] 

소지품 : 버튼식 삼단봉( 외관에 포함되어 있음 ) / 손수건 / 여분의 장갑 

스탯 : 

근력 ●●●●○
민첩 ●●●●●
지능 ●●●●●
행운 ●○○○○
정신력 ●●●●●

총합 : 20


퍼블 : O

선관 : 언젠간 더 추가하겠죠 ^^

 

백아리 / 친혐관 

 

[ 다른 조직으로 살고있으나, 그리 나쁘지 않은 사이 ] 

 

" 그대, 이참에 살로스로 바꾸는게 어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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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조직에 속해져있는 사이이지만, 같은 분야인 고양이를 좋아하는다는 것 때문인지 나쁘지 않은 친근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다른 조직이라는 것을 몰랐던 모양이지만 알게된 뒤 아즈라엘이 [ 자네를 담기엔 조직이 너무 좁군, 살로스로 넘어오는것이 어떤가. ] 하는 농담을 건냈고, 웃기게도 넘어갈뻔 했다고 한다. 농담은 농담으로 넘겼다고. 

라파엘 / 친혐관 

 

[ 신경쓰지 않는 아이와 그런 아이가 짜증나지만 챙겨주는 사이 ]

 

" 본인이 맡은 책임은 다하고 쫒아오는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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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라엘의 주기적인 대화 상대 중 한명, 어째서인지 그는 심심한듯 하면 자신을 따라다니는것은 기본 가벼운 터치까지 해온다, 귀찮아 네 맡은일을 하라며 돌려보냈으나 어느새 와서는 다 했다고 신경써하지 않는다. 짜증낼 때도 있으나 결국은 같은 조직원이기에 어느정도 참는다. 

크라켄 / 친관 

 

[ 부보스와 충실한 부하직원 사이 ] 

 

" 잘 따라야 하는것은 당연한 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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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스의 부보스와 부하정도, 자신의 신념에 따라 상사의 지시를 잘 따르는 자신과 그런 지시를 내리는 사람 중 한분이신 부보스의 사이는 그럭저럭 좋은 사이입니다. 
신념에 따라 보스와 부보스를 존중하고 충견처럼 따르는 자신이기에 부보스의 어떤 의견이던 존중할 수 있습니다, 가끔 시시콜콜한 장난을 치시기도 하지만 그마저도 좋다 생각합니다. 

가브리엘 / 친관

[ 천사의 충견 사이 ] 

" 당신은 싫어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목숨을 다해 당신을 돕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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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사건으로부터 보스인 그녀를 존중하고 충성을 다하고 있는 충견이 되었습니다. 
그녀가 시키는 어떠한 것이던 온 힘을 다해 해낼 마음이 충분합니다. 
그것이 자신을 죽음으로 이끈다고 해도요. 

아가레스 / 극혐관 

[ 악감정만이 남은 과거의 잔해 사이 ] 

"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그대를 좋게 볼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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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사건의 이유로 아즈라엘은 그녀를 매우 혐오합니다. 
그 사건이 무엇인지는 그의 입으로 직접 말해주지 않았으나, 그저 자신의 속으로 삭힐 뿐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