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화 / XY / 22
#생존자_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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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려진 작은 세상 】
“ ( 눈 꿈뻑이고.. ) 반갑습니다...? ”
이름: 단화
성별: XY
나이: 22세
외관:

머리 : 고운 밀발색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내려오는 웨이브형 장발, 독특한 단발로 묶고 있기 때문에. 꽤 잘 고정되고 있으나 깔끔하게 되어있다고 한다.
얼굴 : 순해보이는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꽤 맹한 표정을 하고 있는 편이라고 한다, 오묘한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보라빛에서 분홍빛으로 떨어져 내리는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바디 : 흰 피보다는 꽤 창백한 편이며, 잘 자라온것인지 깔끔하고 잘 꾸며져있다. 다친곳 하나 없는... 듯 하다고.
의상 : 검은 긴 목티에 흰 바지를 입고있으며, 검은 구두를 신고 있다. 그 위에 회색빛이 도는 숄을 걸치고 있으며, 숄 크기가 자신보다 크기에 펴서 들면 2번 이상 감긴다고 한다.
신발 : 검은 구두. 무늬 하나 없다고 한다. 깔끔한 편.
악세서리 : 검은 색의 귀걸이를 한쪽만 착용하고 있다.
깔끔하고 가벼운 착장.
키 / 몸무게: 183 / 67
성격: [ 무덤덤한 ] [ 조용한 ] [ 흥미가 없는 ] [ 감정을 숨기는 ] [ 잘 말하지 않는 ]
L / H / S:
[ 동생 / 산책 / 겨울 / 유부초밥 / 꽃 ]
[ 여우 / 과거 / 후회 / 집안 ]
[ ... 없습니다. ]
특징:
생일 [ 5월 3일 ]
탄생화 [ 민들레 / 신탁 ]
탄생석 [ 에메랄드 / 행복, 행운 ] [ 그린 지르콘 / 평화의 소원 ]
탄생신 [ 황소자리 / 아프로디테 / 금성 ]
탄생목 [ 미루나무 / 불확실 ]
탄생주 [ 민트 그린 프레페 ]
탄생색 [ #01686D / 틸 그린 / 대지, 정서적, 사목 / 맑은 시냇물처럼 흐르며 목가적인 사람 ]
혈액형 [ -O형 ]
취미
[ 산책 / 주변 감상 / 글쓰기 ]
습관
[ 당황하면 시야를 가리려 합니다. / 말주변이 부족합니다. / 가끔 설명이 안된다면 글로 써서 보여줍니다. ]
// 글씨체가 예쁜편입니다.
// 말 없이 누군가를 바라볼 때가 있습니다.
// 꽤 성격이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 다정한 편입니다. )
// 그리 굵지 않은 옅은 톤 입니다, 목소리가 꽤 쉬어있어 말을 많이 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가족
[ .... 없어요. 이젠 ]
재능
[ 글쓰는 재주를 가졌습니다. ]
애칭
[ 애칭은 자유죠. 단화라 불러주셔도 좋습니다. ]
직업
[ 글쓰는 작가 / 심리 상담가 ]
소지품: 오래된 부적 / 손수건 / 수첩과 볼펜
스탯:
근력: ✦✦✦✦✦
지능: ✦✦✦✦✦
민첩: ✦✦✦✦✦
행운: ✦
정신력: ✦✦
믿음 : ✦✦✦✦✦
총합: 18
퍼블: ( O )
선관:
[ 개나리 / 친관 ]
"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그려주실건가요. "
피난 직후 만나게 되신 은인과도 같은 분입니다, 곤란한 상황에 놓인 단화를 구해주셨으면.
함께 이곳까지 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이죠.
그 뒤로는 계속 선생님처럼 믿고 의지하며 따르고 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하는 그림그리기나 담소시간은 언제나 절 즐겁게 해요.